“대만 딱 기다려” 박민영, 블랙 크롭톱 착용하고 ‘164cm’ 기럭지 자랑!

박민영이 블랙 크롭탑과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배우 박민영이 해외 일정 참석차 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박민영은 깔끔한 화이트 카디건 안에 블랙 크롭톱을 매치해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이 조합은 그녀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보여주었으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자아냈다.

박민영이 블랙 크롭탑과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사진=김영구 가자
박민영이 블랙 크롭탑과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사진=김영구 가자
배우 박민영이 해외 일정 참석차 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배우 박민영이 해외 일정 참석차 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박민영은 깔끔한 화이트 카디건 안에 블랙 크롭톱을 매치해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박민영은 깔끔한 화이트 카디건 안에 블랙 크롭톱을 매치해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그녀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보여주었으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자아냈다. 사진=김영구 기자
그녀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보여주었으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자아냈다. 사진=김영구 기자
박민영은 플리츠가 들어간 블랙 미니스커트를 선택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다.  사진=김영구 기자
박민영은 플리츠가 들어간 블랙 미니스커트를 선택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다. 사진=김영구 기자

또한 박민영은 플리츠가 들어간 블랙 미니스커트를 선택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다. 이 스커트는 그녀의 상큼하고 경쾌한 이미지를 더해주었으며, 공항 패션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박민영은 심플한 블랙 플랫 슈즈와 블랙 호보백을 함께 매치하여 밝고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그녀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박민영은 최근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강지원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쳐 화제가 되었다. 이 작품에서 그녀의 뛰어난 연기력은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새로운 캐릭터로서의 도전과 성장이 주목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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