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배우 공승연이 키움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해 야구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공승연이 시구 전 키움 마스코트 턱돌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2승 32패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재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5위의 SSG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