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01 17:31:38
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배우 공승연이 키움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해 야구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공승연이 귀여운 동작으로 시구를 하고 있다.
22승 32패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재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5위의 SSG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