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이 동안미모를 뽐내며 권상우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권상우의 아내 손태영이 1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2년 만에 만난 지인들과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태영은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손태영은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손태영은 화려한 패턴과 컬러가 돋보이는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있다. 해당 블라우스는 레이어드된 디자인으로, 심플한 바지와 잘 어울리며 상체에 포인트를 준다.
그는 넉넉한 핏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러한 팬츠는 활동성을 높여주며, 전체적으로 여유로운 실루엣을 완성한다.
손태영은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인상을 주고 있다.
한편, 손태영이 남편인 배우 권상우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온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드디어 마지막 미국. 손태영의 한국가기 전 찐리얼 일상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제가 곧 한국에 간다”고 밝혔다.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美) 출신의 배우다.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