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이 고품격 슬랙스-트렌치코트룩을 선보였다.
배우 엄지원이 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Times in Paris(파리에서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엄지원은 블랙 원숄더 티셔츠를 착용해 고혹적이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그녀의 패션 센스는 한층 돋보였으며, 블랙 원숄더 티셔츠는 그녀의 우아함과 세련미를 더욱 강조했다.
또한 엄지원은 회색 와이드 슬랙스를 착용해 차분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슬랙스는 그녀의 도회적인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며, 도시적인 세련미를 더해주었다.
특히, 엄지원은 블랙 트렌치코트를 착용해 시크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돋보였다. 블랙 트렌치코트는 그녀의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시키며, 전체적인 패션 스타일에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
한편, 엄지원은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가제)에 출연한다. ‘탄금’(가제)은 조선 거대 상단의 아들, 홍랑의 실종사건을 둘러싸고 누구보다 간절히 홍랑의 행방을 찾던 이복누이 재이와 비밀을 간직한 채 돌아온 홍랑이 점차 서로를 향한 우애인지, 연모일지 모르는 감정에 빠져드는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엄지원은 이 작품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