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이 민소매 블라우스와 하이웨이스트 스커트 룩으로 골프 패션을 완성했다.
배우 박준금이 2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준금은 화창한 날씨를 맞이해 지인들과 골프 라운딩을 떠났다. 그녀의 골프 패션은 61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세련되고, 몸매 역시 날씬해 보였다.
박준금은 넓은 챙을 가진 검은색 모자를 착용하고 있다. 이는 햇빛을 차단해주며, 우아한 느낌을 준다.
그녀는 베이지색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있다. 이 블라우스는 몸에 적당히 맞는 핏으로 그녀의 슬림한 체형을 강조해준다. 또한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을 주며, 더운 날씨에도 적합한 스타일이다.
여기에 박준금은 밝은 베이지색의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를 착용했다. 이 스커트는 그녀의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해주며, 전체적인 실루엣을 더욱 날씬하게 만들어준다.
더불어 독특하게도 그녀는 흰색 니하이 양말을 착용하고 있다. 이는 패션 아이템으로서 레트로한 느낌을 주면서도 다리를 보호하는 기능도 겸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흰색 골프화를 신고 있다. 흰색 골프화는 어디에나 잘 어울리며, 전체적인 룩을 더욱 깔끔하게 마무리해준다.
종합적으로 박준금의 패션은 골프를 즐기는 동시에 스타일을 잃지 않는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을 주면서도 각 아이템이 그녀의 개성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