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의 다이어트 후 아름다운 미모가 이목을 끌고있다.
신봉선이 7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올만에 밤 테니스”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신봉선은 최근 체중을 11㎏ 감량했다. 이후, 운동과 식단조절로 젊어진 피부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녀의 운동 패션은 단순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요소들을 잘 조합하여 눈길을 끈다.
신봉선은 블랙 컬러의 반팔 티셔츠를 착용하고 있다. 티셔츠는 간결한 디자인으로, 가슴 부분에 흰색의 나이키 로고가 인상적이다.
블랙 컬러의 주름 테니스 스커트를 착용하고 있다. 스커트는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디자인된 것으로 보이며, 허리 부분에 나이키 로고가 작게 배치되어 있어 전체적인 코디와 잘 어울린다. 스커트의 주름 디테일은 여성스러움을 더한다.
더불어 손에 테니스 라켓을 들고 있어, 전체적인 룩이 운동, 특히 테니스를 위한 스타일임을 알 수 있다. 특히, 단발머리를 자연스럽게 연출하여 스포티한 느낌을 더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이 패션은 운동을 위한 편안하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잘 반영하고 있다.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로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며, 브랜드 로고를 적절히 활용하여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