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행복한 오후’ 크롭톱에 청바지 입고 세련된 미니멀리즘 패션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덕분에 전시도 보고 선물도 받고 맛난 것도 먹구 행복한 오후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그레이 컬러의 크롭 톱을 착용해 어깨와 팔 라인을 강조한 미니멀리즘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밝은 색상의 부츠컷 청바지를 매치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여 실루엣을 길고 슬림하게 돋보이게 하는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서동주는 화이트 크로스백과 누드톤 조리 샌들을 선택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이 패션 스타일은 단순하면서도 섬세한 조화를 이루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서동주는 그레이 컬러의 크롭 톱을 착용해 어깨와 팔 라인을 강조한 미니멀리즘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는 그레이 컬러의 크롭 톱을 착용해 어깨와 팔 라인을 강조한 미니멀리즘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서동주 SNS
밝은 색상의 부츠컷 청바지를 매치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했다. 사진=서동주 SNS
밝은 색상의 부츠컷 청바지를 매치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했다.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는 화이트 크로스백과 누드톤 조리 샌들을 선택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는 화이트 크로스백과 누드톤 조리 샌들을 선택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사진=서동주 SNS

1983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서동주는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지난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미국 대형 로펌을 퇴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변호사 업무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한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과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그리고 지난해 9월 종영한 MBN 예능 ‘경비행기 힐링 어드벤처-떴다! 캡틴 킴’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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