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미모 비결 가르쳐주세요” 난리난 ‘일타 강사’! 미니원피스 입고 ‘인형 비주얼’

안소희가 ‘대치동 스캔들’ 언론 시사회에 참석했다.

배우 안소희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대치동 스캔들’(감독/각본 김수인)의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안소희는 네이비 색상의 반팔 미니원피스를 착용해 우아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소희가 ‘대치동 스캔들’ 언론 시사회에 참석했다.사진=MK스포츠 DB
안소희가 ‘대치동 스캔들’ 언론 시사회에 참석했다.사진=MK스포츠 DB

그녀는 또한 핑크베이지 색상의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안소희는 버건디 색상의 시계를 착용해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그녀의 스타일링은 시사회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안소희는  핑크베이지 색상의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MK스포츠 DB
안소희는 핑크베이지 색상의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MK스포츠 DB
안소희는 네이비 색상의 반팔 미니원피스를 착용해 우아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MK스포츠DB
안소희는 네이비 색상의 반팔 미니원피스를 착용해 우아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MK스포츠DB
안소희는 버건디 색상의 시계를 착용해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사진=안소희 SNS
안소희는 버건디 색상의 시계를 착용해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사진=안소희 SNS
안소희의 스타일링은 시사회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사진=MK스포츠DB
안소희의 스타일링은 시사회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사진=MK스포츠DB
안소희의 연기 변신과 함께 강렬한 스토리 라인이 예고된 ‘대치동 스캔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사진=안소희 SNS
안소희의 연기 변신과 함께 강렬한 스토리 라인이 예고된 ‘대치동 스캔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사진=안소희 SNS

오는 19일 개봉하는 영화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의 전쟁터이자 욕망의 집결지로 불리는 대치동을 배경으로 한다. 작품은 일타 강사 윤임(안소희 분)과 학교 교사인 기행(박상남 분)의 만남이 목격되면서 시험 문제 유출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윤임이 잊고 싶었던 대학 시절과 조우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안소희가 연기하는 윤임은 대치동의 대표적인 일타 강사로, 시험 문제 유출 사건에 휘말리게 되며 자신의 과거와 직면하게 된다. 박상남이 연기하는 기행은 학교 교사로서 윤임과의 예기치 않은 만남을 통해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다.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과 학벌 사회의 민낯을 조명하며, 인물들이 겪는 갈등과 성장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배우 안소희의 연기 변신과 함께 강렬한 스토리 라인이 예고된 ‘대치동 스캔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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