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이 서울공예박물관 첫 촬영을 마쳤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공예박물관 첫 촬영 다녀왔어요개관한 지 3년이 채 안된 넘 멋진 곳!!어린이 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박물관 맞은편은 꽃들이 만발한 녹지공원, 경복궁과 인사동도 지척이라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곳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박은영은 이날 블랙 앤 화이트 미니원피스를 착용해 깔끔하고 러블리한 패션을 선보였으며, 블랙 앤 화이트 구두를 매치해 귀엽고 센스 있는 포인트를 주어 전체적인 룩에 통일감을 더했다.
특히 드롭 귀걸이를 착용해 세련되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박은영은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첫 촬영을 진행하며 “개관한 지 3년이 채 안된 곳이지만 정말 멋진 장소”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어린이 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고, 박물관 맞은편 녹지공원에서는 만발한 꽃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근처에 경복궁과 인사동도 있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하다고 소개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결혼해 2021년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서울공예박물관 촬영을 통해 다시 한번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