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가 동안 어머니와 함께한 연극 데이트를 공개했다.
배우 고준희가 동안 어머니와의 근황을 공개해 대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20일 고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엄마랑 연극 데이트. 사랑해. 아프지 마세요 #벚꽃동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인증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준희는 어머니와 함께 연극 ‘벚꽃동산’을 관람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고준희와 비슷한 단발 헤어스타일을 한 어머니의 화려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고준희는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생동감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이뉴어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고준희가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의 ‘하퍼 피트’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