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정은이 출연한 TV조선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엿보며 그들의 건강한 습관과 생활 방식을 소개하는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다.
19일 방송된 에피소드에서는 임정은이 게스트로 등장해 일상과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했다.
임정은은 두 아이를 출산한 후, 3개월 만에 20kg을 감량해 현재 45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의 다이어트 루틴은 매우 체계적이고 철저하다. 매일 아침 따뜻한 물 990ml를 마시고 몸무게를 체크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후 양배추와 당근으로 만든 라페를 통밀빵과 함께 섭취하며, 채소를 좋아하지만 근육 유지를 위해 단백질을 따로 보충한다고 설명했다. 식사 후에는 단백질 셰이크를 마신 뒤 체중을 다시 재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러한 체계적인 관리 덕분에 현재의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방송 중 임정은은 남매와 함께 농원 체험을 하는 장면도 공개되었다. 특히, 이때 깜짝 등장한 남편과의 다정한 모습이 큰 화제가 되었다. 남편은 자신을 사랑하냐는 임정은의 질문에 “나보다 더 사랑해”라고 답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하여 모범이 될 만한 ‘굿 시그널’과 주의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내고,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들이 특별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