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5’ 츄, 몬스터가 됐나…극강의 독특 아우라

‘인간 비타민’ 츄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극강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ATRP는 20일 자정 공식 SNS채널을 통해 츄(CHUU)의 두 번째 미니 앨범 ‘Strawberry Rush’ 앨범의 새로운 포토 티저를 오픈했다.

공개된 새로운 티징 이미지에서 츄는 마치 몬스터를 연상시키는 손뜨개로 제작된 뿔 모자와 블루 컬러의 퍼 자켓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키치한 무드에 팝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티징 속 외계 생명체로 보이는 새로운 캐릭터들과 우주선, 축구공 등은 시선을 사로잡으며 통통 튀는 매력을 뿜어낸다.

‘인간 비타민’ 츄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극강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ATRP
‘인간 비타민’ 츄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극강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ATRP

또한 이날 함께 공개된 추가 콘셉트 포토 이미지에는 전화기를 들고 나른한듯 의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흑백의 컬러감이 돋보이는 티저부터 무엇인가를 응시하고 있는 듯한 오묘한 분위기 속 이미지들까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츄만의 독특하고도 남다를 아우라를 발산시키고 있다.

특히 앞서 발매되었던 솔로 데뷔 앨범 ‘Howl’에서 등장했던 몬스터를 연상시키는 뿔과 퍼 소재의 스타일링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으며, 지난 앨범에 이은 세계관의 확장을 그려낼지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츄의 두 번째 미니 앨범 ‘Strawberry Rush’은 피지컬 앨범인 ‘Strawberry’, ‘Rush’로 2가지 버전과 플랫폼 앨범인 ’STAYG’까지 총 3가지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명의 타이틀곡 ‘Strawberry Rush’는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한 엉뚱 발랄한 히어로 소녀로 변신한 츄의 하루를 레일을 질주하는 듯한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한편, 츄의 두 번째 미니 앨범 ‘Strawberry Rush’는 오는 6월 25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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