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조혜련, 송중기와의 일대일 식사 비화 공개…“원빈 도라지 담배 충격 고백”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최근 방송에서는 개그우먼 조혜련이 출연해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일개미 5인방’ 특집으로 한국사 강사 전한길, 개그우먼 조혜련, 신봉선, 배우 정상훈, 윤가이가 함께 출연했다.

조혜련은 또한 송중기와의 특별한 추억을 회상했다. 그녀는 “어느 호텔에서 송중기를 마주쳤다. 송중기 부친의 생신이더라. 고급 호텔이라 춤을 추거나 그러면 쫓겨날까 봐 고급 샴페인을 선물했다”고 전했다. 송중기가 직접 전화를 걸어 감사 인사를 전했고, 이에 감동받아 식사를 함께 했다는 일화는 송중기의 인격을 다시금 칭찬하게 만들었다.

개그우먼 조혜련이 출연해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개그우먼 조혜련이 출연해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조혜련이 송중기와 원빈과의 특별한 추억을 회상했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조혜련이 송중기와 원빈과의 특별한 추억을 회상했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조혜련은 원빈과의 추억도 공개했다. 그녀는 원빈의 데뷔작 ‘다이닝 룸’에서 함께 캐스팅되었고, 원빈이 도라지 담배를 피우는 것을 보고 도라지의 구수한 냄새를 잊을 수 없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혜련은 방송에서 김준호와의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김준호가 나더러 풍물 시장 느낌이라고 하더라. 걔는 거지 품바쇼다. 깽판을 치더라. 그거보단 아나까나 이게 낫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녀의 솔직한 발언과 유쾌한 에피소드들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세윤과 김구라는 조혜련에게 최근 푸대접을 받은 적이 있는지 물었고, 이에 조혜련은 “홍현희 아들 돌잔치는 진짜 기분이 좋았다. 역대급으로 좋았다”며 즐거웠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러나 그녀는 장동민 딸 돌잔치에서는 준비한 MR도 미리 줬지만, 끝까지 무대에 부르지 않아 슬펐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날 방송은 조혜련의 솔직하고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가득 찼으며, 그녀의 다채로운 추억들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