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정훈의 충격 비주얼로 ‘1박 2일’을 빛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연정훈의 분장이 화제를 모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주 퇴근 미션의 오프닝 분장 벌칙에 당첨된 연정훈, 김종민, 유선호가 충격적인 비주얼로 등장하여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연정훈은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캐릭터 ‘맨티스’ 분장을 하고 나타나, 마빡이를 연상시키는 외양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그의 분장을 본 문세윤은 “본인 머리 아니냐. 이 가발 사라. 너무 잘 어울린다”며 놀라움을 표했고, 이에 연정훈은 정색하면서도 ‘탕후루 챌린지’를 진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연정훈의 놀라운 비주얼 변화와 예능감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고, 그의 분장은 방송 후에도 큰 화제가 되었다. 그와 한가인의 결혼 생활과 훈훈한 가족 이야기도 함께 다뤄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이들의 근황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연정훈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그의 재치있는 반응과 프로다운 태도는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