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시은 “곡에 대한 갈증 커...반복 재생해도 질리지 않는다” [MK★현장]

스테이씨 시은이 정규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스테이씨(STAYC)의 정규 1집 ‘메타모르픽(Metamorphic)’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11개월 만에 첫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스테이씨 시은은 정규에 대한 부담은 없었냐는 질문에 “곡수가 많아서 부담이 됐다기보다는 저희가 그동안 이번에 첫 정규를 내는 거다보니 곡에 대한 갈증이 더 컸다”고 전했다.

스테이씨 시은이 정규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스테이씨 시은이 정규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이어 “팬분들도 곡수를 기다렸던 것 같고 많은 곡을 녹음하게 된다고 했을 때 내심 기뻤다. 똑같은 색깔, 뻔한 음악이 나오지 않도록 다양한 작곡가 작사가 분들과 작업을 했다. 보컬의 톤도 그렇고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시은은 “저희도 반복 재상을 하고 있는데 솔직히 질리지 않더라. 많이 들어달라”고 당부했다.

‘Metamorphic’은 스테이씨의 데뷔 첫 정규앨범으로 그간 스테이씨가 이룬 음악적 성취를 집약한 완성도 높은 트랙들로 채워졌으며, ‘변화’에 걸맞은 앨범명처럼 지금껏 본 적 없던 스테이씨의 새로운 매력과 진화된 콘셉트, ‘틴프레시’를 뛰어넘을 스토리 라인을 담았다.

스테이씨의 ‘Metamorphic’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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