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휴 잭맨 ‘데드풀과 울버린’ 내한 기자간담회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데드풀과 울버린이 온다

4일 오전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린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휴 잭맨, 숀 레비 감독이 참석한다.

4일 오전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린다.
4일 오전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린다.

‘데드풀과 울버린’은 히어로 생활에서 은퇴한 후, 평범한 중고차 딜러로 살아가던 ‘데드풀’이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기를 맞아 모든 면에서 상극인 ‘울버린’을 찾아가게 되며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액션 블록버스터다.

‘데드풀’ 캐릭터와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작품 흥행의 1등 공신으로 손꼽히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다시 한번 주연을 맡았고 여기에 영원한 ‘울버린’ 휴 잭맨이 합류해 폭발적인 액션은 물론 환상적인 티키타카로 역대급 웃음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작품에는 ‘프리 가이’ ‘리얼 스틸’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 등을 통해 뛰어난 상상력과 그 안에 담긴 휴머니즘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숀 레비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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