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성 ‘강렬한 카리스마’ [MK포토]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4일 오후 경기도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렸다.

BIFAN 2024의 문을 여는 개막작은 ‘러브 라이즈 블리딩’, 영화제의 막을 내리는 폐막작은 ‘구룡성채: 무법지대’이며, 공식 국제경쟁 부문 ‘부천 초이스’에는 8편의 장편과 9편의 단편이 엄선되었다.

배우 최재성이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부천(경기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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