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가 소녀 같은 청순美, 흰 티-롱스커트룩을 선보였다.
방송인 서정희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아있길 잘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흰색 티셔츠와 롱스커트를 매치해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연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큼직한 블랙 모자와 크로스백을 활용해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편안한 슈즈를 신어 활동성을 더하면서도 화사한 화이트 룩으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정희는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 항암 치료를 받는 중이다. 이와 함께 6세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 열애 중인 사실을 밝히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