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경림이 롱스커트의 치어리더로 변신했습니다.
박경림은 지난 7월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빅토리’ 제작보고회에 진행자로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박경림은 블루 레터링 화이트 폴로셔츠에 블루 톤의 메쉬 소재의 롱스커트를 매치해 캐주얼한 응원복 패션으로 진행을 이어갔습니다.
박경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영화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입니다.
박경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앞머리 그림지입니다.
두 번째, 손목 아대입니다.
세 번째, 셔츠의 숫자입니다.
네 번째, 사진 왼쪽 ‘ㄹ’입니다.
다섯 번째, 롱스커트의 우측 밑단 길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