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줘요”…‘활동 중단’ 카라 박규리, 수술 앞둔 심경 [MK★이슈]

카라 멤버 겸 배우 박규리가 광대, 안와 골절 수술을 앞두고 심경을 털어놨다.

15일 박규리는 병원에 입원해있는 사진과 함께 “내일 수술해. 내 사람들한테 기대고 싶어서. 기도해줘요”라고 알렸다.

박규리는 최근 개인 일정 중 광대 골절과 안와 골절을 입어 수술을 앞두고 있는 상황.

카라 멤버 겸 배우 박규리가 광대, 안와 골절 수술을 앞두고 심경을 털어놨다. 사진=천정환 기자
카라 멤버 겸 배우 박규리가 광대, 안와 골절 수술을 앞두고 심경을 털어놨다. 사진=천정환 기자

박규리의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박규리가 개인 일정 중 광대 골절과 안와 골절을 입어 병원에 방문 후 정밀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부상 위치를 고려하여 수술을 진행해야 하고 수술부터 회복까지 4-5주 정도 소요된다는 전문 의료진의 안내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와 회사는 신중한 논의 끝에 치료 기간 동안 무리한 활동은 피하고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7월 한 달간 예정되어 있던 활동은 진행하지 않게 되었음을 안내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박규리는 컴백을 앞둔 카라 활동은 어려워지게 됐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I Do I Do’를 발매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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