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수영장에 뜰채는 왜? 뛰어들까 말까 밀당하는 ‘리조트 여신’

박하선이 인스타그램에 수영장 벌레 치우기를 잘한다고 자랑했다.

배우 박하선이 15일 인스타그램에 “수영장 벌레 치우기 잘함*for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박하선은 블랙 민소매를 착용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하선은 블랙 민소매를 착용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박하선 SNS
박하선은 블랙 민소매를 착용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박하선 SNS
블랙 민소매는 박하선의  건강한 피부 톤과 잘 어우러지며, 여름철에도 스타일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사진-=박하선 SNS
블랙 민소매는 박하선의 건강한 피부 톤과 잘 어우러지며, 여름철에도 스타일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사진-=박하선 SNS

블랙 민소매는 그녀의 건강한 피부 톤과 잘 어우러지며, 여름철에도 스타일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하선은 여기에 독특한 패턴의 그레이 롱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고 매력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그레이 롱스커트의 독특한 패턴이 단조롭지 않은 룩을 완성해 주었고, 그녀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박하선은 블랙 쪼리를 신어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주었다. 블랙 쪼리는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아주는 아이템으로, 그녀의 전체적인 룩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1987년생으로 37세인 박하선은 2년간의 열애 끝에 2017년 1월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2017년 딸을 낳았다. 현재 박하선은 지난 2020년 11월부터 2년 넘게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진행을 맡고 있으며, U+모바일tv 드라마 ‘타로’에 출연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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