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가 절친 전종서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배우 한소희가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절친 전종서와의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각각의 개성을 살려 차량 안에서 음악에 맞춰 흥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조수석에 앉아있는 전종서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 포착되어 작은 아쉬움을 남겼다. 한소희는 최근 공개한 새로운 타투가 선명하게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 두 배우는 각자의 매력을 잘 살린 포즈와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소희는 얼굴을 가리키는 듯한 손동작으로 V자를 만들어 눈가를 강조하고 있다.
진지하면서도 약간 도도한 표정은 그녀의 시크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킨다. 한소희는 시스루 상의를 입고 있으며, 팔에 새긴 타투가 개성적이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반면, 전종서는 한 손으로 턱을 받치고 다른 손은 뺨을 가볍게 터치하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활짝 웃는 표정은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며, 흰색 상의는 심플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전종서는 발랄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시즌 2와 영화 ‘폭설’로 곧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최근 배우 전종서와 함께 시리즈물 ‘프로젝트 Y’(가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프로젝트 Y’(가제)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원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으로, 두 배우의 또 다른 매력을 기대하게 만든다.
한소희와 전종서의 사진은 두 배우의 개성과 매력을 잘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새로운 작품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사진 공개는 두 배우의 우정과 개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그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