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제주도가 체질! 수수하게 차려입고 책방 나들이

유리가 제주도에서 수수하게 차려입고 책방 나들이를 즐겼다.

소녀시대 유리가 17일 인스타그램에 “제 주 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유리는 화이트 민소매에 베이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여 가볍고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유리는 화이트 민소매에 베이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여 가볍고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사진=유리 SNS
유리는 화이트 민소매에 베이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여 가볍고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사진=유리 SNS
유리가 제주도에서 수수하게 차려입고 책방 나들이를 즐겼다.사진=유리 SNS
유리가 제주도에서 수수하게 차려입고 책방 나들이를 즐겼다.사진=유리 SNS

그녀의 세련된 스타일링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유리는 네이비 카디건을 걸쳐 우아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했다. 네이비 색상은 그녀의 차분한 매력을 배가시켰으며, 다양한 스타일링의 변화를 보여주었다.

특히 유리는 초록색 캡 모자와 하늘색 운동화를 활용하여 컬러풀하고 산뜻한 포인트를 주었다. 이 조합은 그녀의 전체적인 룩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한편, 유리는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돌핀’에서 주인공 나영 역으로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이 영화에서 그녀는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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