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이 흰 티에 청바지룩으로 청순 비주얼을 선보였다.
안유진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진행된 포토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안유진은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룩을 선보였는데, 특히 데님 팬츠의 슬림 핏으로 다리 라인을 강조해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블랙 플랫폼 힐을 착용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으며,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호주 등 19개국 27개 도시를 순회하는 첫 번째 월드 투어 ‘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통해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