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이돌’ 에이티즈, ‘K탑스타’의 ‘최고의 아이돌(남)’ 등극

그룹 에이티즈가 ‘K탑스타’의 ‘최고의 아이돌(남)’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22일부터 7월 28일까지 집계된 ‘최고의 아이돌(남)’ 부분에서 에이티즈가 1위를 차지했다.

에이티즈는 63.0%의 득표율을 받으며 1위에 올랐으며, 2위는 32.0%의 득표율을 자랑하는 강다니엘에게 돌아갔다. 크래비티는 5.0%의 득표율을 받으며 3위에 안착했다.

그룹 에이티즈가 ‘K탑스타’의 ‘최고의 아이돌(남)’로 등극했다.
그룹 에이티즈가 ‘K탑스타’의 ‘최고의 아이돌(남)’로 등극했다.

새롭게 단장한 ‘K탑스타’ 앱은 ‘스타팅’ 기능이 업데이트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스타팅은 팬과 스타가 직접 팬미팅을 할 수 있는 기능으로, ‘K탑스타’는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을 직접 스타에게 물어보고 답변을 받아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에이티즈는 23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7월 27일 자)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에 발매된 에이티즈의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GOLDEN HOUR : Part.1)’이 ‘빌보드 200’에서 121위를 기록했다.

앞서 에이티즈는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 발매 직후, 해당 차트 2위를 차지하며 네 앨범 연속 TOP3에 이름을 올렸다. 그다음 주에는 6위에 오르며 같은 앨범으로 2주 연속 TOP10 진입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5주 차와 6주 차에는 연이어 차트를 역주행 했다.

지난주 에이티즈는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로 ‘빌보드 200’에 6주 연속 진입하며 정규 2집 ‘더 월드 에피소드 파이널 : 윌(THE WORLD EP.FIN : WILL)’과 함께 자체 최장 차트인 타이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았다. 나아가 이들은 이번 주에도 차트인하며 7주 연속으로 진입에 성공해, 팀 자체 ‘빌보드 200’ 진입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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