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아르바이트 후 팬들에게 건강 당부...하품은 언제까지?

최강희가 아르바이트 후 팬들에게 건강을 당부했다.

배우 최강희가 31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최강희는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아르바이트를 하고 왔어요~♡ 요즘 코로나가 유행인데, 안돼요! 알았죠? 조심하세요! 아프면 안됩니다! 진짜로..!”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건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강희가 아르바이트 후 팬들에게 건강을 당부했다.사진=최강희 SNS
최강희가 아르바이트 후 팬들에게 건강을 당부했다.사진=최강희 SNS

사진 속에서 그는 피곤한 모습을 보여주며 연신 하품을 하고 있어 팬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강희는 “지나고 보니 참기름을 다 선물하고 내 것은 없는 걸 알았어요. 너무 맛있었는데...”라며 최근의 일상을 전했다.

최강희가 팬들과 소소한 일상을 나누었다.사진=최강희 SNS
최강희가 팬들과 소소한 일상을 나누었다.사진=최강희 SNS

그는 “지나고 나니 미숫가루가 얼마나 맛있었는지 계속 생각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도 함께 게재해 팬들과 소소한 행복을 나누었다.

한편, 최강희는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는 “지나고 보니 방앗간 지킴이 1호, 2호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두 분과 친해지고 싶어요 ♡♡”라며 방앗간 지킴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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