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요즘은 라이브 여신! 말끔한 ‘청순 미모’ 뽐낸 트위드 민소매-데님 팬츠룩

서동주가 말끔한 청순 미모를 뽐낸 트위드 민소매-데님 팬츠룩을 선보였다.

변호사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서동주가 8일 인스타그램에 “매주 하고 있는 유튜브 ‘이타강사 서동주의 라이브’를 끝내고!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아이보리 컬러의 민소매 탑을 착용하여 깔끔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독특한 스트랩 디테일이 더해져 스타일에 세련미를 더했다.

사진설명

또한 서동주는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긴 다리와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하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서동주는 귀걸이와 팔찌 같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전체적인 룩에 세련된 매력을 더했으며,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청순한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켰다.

사진 = 서동주  SNS
사진 = 서동주 SNS

한편, 서동주는 1983년생으로 올해 41세이며,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서동주는 지난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였으며, 이후 미국 대형 로펌을 퇴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변호사 업무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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