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가 도회적이면서도 우아한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델 겸 방송인 야노 시호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야노 시호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에 아이보리 재킷을 걸쳐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기에 아이보리 쇼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멋스러운 셋업 패션을 완성, 그녀만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독특한 패턴이 더해진 블랙 구두를 매치한 야노 시호는 스타일리시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자아내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야노 시호는 1994년 CF를 통해 데뷔한 이후, 톱모델로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왔다. 2009년에는 유명 유도선수 출신의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