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15kg 감량 다이어트 계기 “탁재훈이 벌크업 됐다고 놀려”(돌싱포맨)

가수 솔비가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솔비, 노민우, 홍수아가 출연했다.

1년 만에 ‘돌싱포맨’ 게스트로 등장한 솔비는 이전보다 15kg나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가수 솔비가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가수 솔비가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솔비는 탁재훈의 “벌크업”이라는 말에 자극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감량 사유를 묻는 질문에 이전에 소개팅했던 남성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상대방이 자신의 집주소를 알아낸 뒤 다이어트 약을 선물로 보낸 사실에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고.

솔비가 감럄 사유를 묻는 질문에 이전에 소개팅했던 남성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솔비가 감럄 사유를 묻는 질문에 이전에 소개팅했던 남성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솔비는 “이러한 일들을 겪게 되어 다양한 이유들로 체중 감량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감량 이후 해당 소개팅 상대에게 다시 연락이 왔으나 솔비는 현재로서는 연애할 생각이 없다며 딱 잘라 말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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