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새학기 분위기 물씬나는 셔츠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톱 모델 한혜진이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톰 브라운(Thom Browne)의 ‘THE WORLD OF GREY’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에서 한혜진은 도회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며 화이트 셔츠 미니 원피스에 회색 넥타이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한 그녀의 룩은 행사에 참석한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한혜진은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배색 카디건을 걸쳐 차분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패션 센스가 돋보인 순간이었다.
특히 회색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선택한 그녀는 러블리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한층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영한 스타일링으로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스타일을 제공했다.
한편, 한혜진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일상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