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다니엘이 컴백과 동시에 ‘K탑스타’ 1위 자리를 거머쥐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23일부터 9월 29일까지 집계된 14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강다니엘이 1위를 차지했다.
강다니엘은 48.8%의 득표율로 1위 자리에 올랐으며, 지난주 1위 였던 오메가엑스는 41.6%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방탄소년단 슈가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새로운 투표는 9월 29일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다.
강다니엘은 지난 23일 1년 3개월이라는 공백을 깨고 새 출발의 의미를 담은 다섯번째 미니앨범 ‘액트(ACT)’로 컴백을 알렸다. 타이틀 곡 ‘일렉트릭 쇼크(Electric Shock)’는 모던 팝 알앤비에 독특한 셔플 그루브를 앞세운다. 트랩 드럼과 신시사이저 베이스는 강다니엘의 빠른 보컬 리듬이 두드러지도록 보조했다.
이 뿐 아니라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데프콘 어때요’에 출연한 강다니엘은 신윤승, 조수연과 함께 유쾌한 웃음을 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강다니엘은 10월 12일, 13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에서 ‘2024 강다니엘, 콘서트-액트(2024 KANGDANIEL CONCERT-ACT)’로 팬들과 만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