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지가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누아르 마르디 메크르디 악티프의 24 FW 애슬레저 컬렉션 공개 현장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윤지는 출산 3달 만에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기럭지를 뽐내며 등장,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과 눈부신 미소로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활동적인 탑과 바이커 레깅스에 오버핏 블레이저 자켓을 매치해 시크한 올블랙 패션으로 힙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이며 스포티한 아이템을 일상에서 웨어러블하게 소화해 애슬레저룩의 정석을 완성했다.
한남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