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빈 ‘새로운 원석’ [MK포토]

배우 채원빈이 10일 오후 서울 상암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연출 송연화/ 극본 한아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은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다.

사진설명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