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1991년 MBC 전속 계약서를 꺼내며 초심으로’ [MK포토]

배우 한석규가 10일 오후 서울 상암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연출 송연화/ 극본 한아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은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다.

사진설명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