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데뷔 첫 주 활동 ‘성공적’…눈도장 제대로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처음으로 제작해 선보인 첫 신인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이 데뷔 첫 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6일 첫 번째 EP ‘SAY MY NAME’으로 데뷔한 세이마이네임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타이틀곡 ‘WaveWay(웨이브웨이)’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멤버들은 완벽한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로 ‘실력파 신인 걸그룹’으로 주목받은 것은 물론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발랄한 매력까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이 데뷔 첫 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이 데뷔 첫 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세이마이네임은 또한 Mnet 디지털 스튜디오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과 M2의 ‘릴레이 댄스’, ‘아싸! 너너 댄스’ 등의 콘텐츠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고, 미니 팬미팅과 팬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온오프라인으로 팬들과 적극 소통했다.

특히 세이마이네임은 데뷔 앨범 발매와 동시에 국내를 비롯해 일본 음반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몸소 실감했다.

이처럼 전 세계 팬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는 세이마이네임은 데뷔 첫 주를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 채우며 5세대 신인 걸그룹의 등장을 확실하게 알렸다.

향후에도 세이마이네임은 타이틀곡 ‘WaveWay’ 활동을 통해 팬들과 다양한 콘텐츠로 만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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