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평창댁 이효리, 프라나롬 가게 오픈?...“❤️ 이상순과 수다 타임!”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함께 ‘프라나롬’ 가게 주인으로 깜짝 등장했다.

21일, 이효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프라나롬에 귀한 손님이 오셨어요. 저희가 많이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효리와 이상순은 평창동의 돌담길이 보이는 가게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커플룩을 선보였다. 특히 이효리는 브라운 컬러의 셔츠와 선글라스로 시크함을 더했고, 이상순 또한 깔끔한 블랙 팬츠와 편안한 신발로 자연스러움을 강조했다.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함께 ‘프라나롬’ 가게 주인으로 깜짝 등장했다. 사진= SNS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함께 ‘프라나롬’ 가게 주인으로 깜짝 등장했다. 사진= SNS
21일, 이효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프라나롬에 귀한 손님이 오셨어요. 저희가 많이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SNS
21일, 이효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프라나롬에 귀한 손님이 오셨어요. 저희가 많이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SNS

사진 속 가게는 고풍스러운 우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공간이다. 진열대에는 각종 유기농 화장품들이 놓여 있어 이효리 부부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들의 세련된 일상 속 모습은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두 사람은 최근 제주도 생활을 마무리하고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한 후, 약 60억 원대의 고급 단독 주택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 바 있다.

이효리 부부는 이미 제주도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에도 그들의 삶의 철학이 묻어나는 공간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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