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마음씨도 예뻐…소아 환우 위해 3억 기부[공식]

배우 변우석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오후 MK스포츠에 “변우석이 최근 기부를 진행했다. 개인적으로 진행한 부분”이라고 밝혔다.

이날 변우석이 소아 환우 치료를 위해 써달라며 세브란스병원에 3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배우 변우석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변우석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변우석은 지난 5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극중 류선재 역으로 활약한 그는 대중적인 인기를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대세 배우로 발돋움한 변우석은 ‘선업튀’ 종영 이후 각종 광고 섭렵은 물론, 팬미팅 투어 등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