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긴장감 담은 비밀스러운 눈빛...‘지금 거신 전화는’ 파란 예고

배우 유연석의 날카로움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유연석이 ‘백사언’ 역으로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의 포스터 비하인드 스틸을 여러 장 공개했다.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 사언은 집안, 외모, 능력 등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최연소 대통령실 대변인으로 모든 이들의 사랑을 받지만, 아내 홍희주(채수빈 분)와는 위태로운 결혼 생활을 이어가는 인물. 앞서 공개된 2차 예고편을 통해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것 같은 그의 냉철한 태도가 점차 흔들리기 시작, 로맨스와 스릴러가 결합된 장르를 단번에 드러내며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모았다.

배우 유연석의 날카로움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 사진 = 킹콩 by 스타쉽
배우 유연석의 날카로움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 사진 = 킹콩 by 스타쉽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 유연석은 벽에 기댄 채 완벽한 슈트핏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그의 눈빛은 어딘가 비밀스러운 분위기마저 자아내기도. 또 다른 사진에서 휴대폰과 시계에 신경이 바짝 곤두선 듯한 유연석의 시선은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앞으로 사언에게 불어닥칠 파란을 예고한다. 이처럼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그는 매 컷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든 모습으로 A컷을 완성해 현장 스태프들이 감탄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연석을 비롯해 채수빈, 허남준,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은 오는 22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