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차승원, ‘내향인’ 엄태구 지킴이 등극 “실수? 전혀 못 느껴” (삼시세끼) [MK★TV픽]

배우 유해진과 차승원이 ‘엄태구 지킴이’에 등극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지리산 세끼 하우스에 방문한 엄태구와 차승원-유해진의 차분하면서도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펼쳐졌다.

점심을 먹고 쉬는 시간, 엄태구와 차승원, 유해진은 집 주변 계곡과 가는 길목에 있는 삼층석탑을 보기 향했다. 가는 길 운전은 막내 엄태구가 담당하게 됐다. 운전 도중 방지턱에 덜컹한 엄태구는 ‘삼연속 실수’를 하며 민망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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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지리산 세끼 하우스에 방문한 엄태구와 차승원-유해진의 차분하면서도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펼쳐졌다. / 사진 = ‘삼시세끼’ 캡처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지리산 세끼 하우스에 방문한 엄태구와 차승원-유해진의 차분하면서도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펼쳐졌다. / 사진 = ‘삼시세끼’ 캡처

이에 차승원은 동생을 위해 “전혀 못 느낀다. 이렇게 못 느낄 수 있나 내가 이렇게 무뎠나 싶을 정도”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유해진 또한 “지금 약간의 돌이 있었던 것 같다”고 거들었다.

차승원과 유해진, 두 형들의 ‘우쭈쭈’에 마음을 놓은 엄태구는 “저도 느껴질 줄 알았는데 안 느껴져서 당황했다”며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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