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유니버스 리그’ 단독MC, 자유분방하게 진행 중”[MK★현장]

박재범이 ‘유니버스 리그’ 단독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박재범, 이창섭, 유겸, 엘 캐피탄, 텐, 양양, 이환진 PD, 유화 PD가 참석했다.

‘유니버스 리그’ 단독 MC를 맡게 된 박재범은 “저는 해를 안끼치기 위해 열심히 감독님들을 빛낼 수 있고 참가자들을 빛낼 수 있도록 분위기를 이끌 수 있도록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재범이 ‘유니버스 리그’ 단독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박재범이 ‘유니버스 리그’ 단독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최대한 아이돌 친구들을 다루는 친구들이어도 저만의 식으로 자유분방하게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유니버스 리그’는 오는 22일 밤 11시 2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목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