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 39kg 또 일낼까? 산다라박, 고베서 160cm 난리난 러플 스커트

고베의 밤을 장악한 산다라박의 독보적인 스타일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12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베 스테이지 복귀 3일 차 사진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트렌드 아이콘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번 무대에서 산다라박은 화이트 민소매 톱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러플 스커트를 매치하며 직각 어깨와 슬렌더 실루엣을 극대화했다.

고베의 밤을 장악한 산다라박의 독보적인 스타일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산다라박 SNS
고베의 밤을 장악한 산다라박의 독보적인 스타일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산다라박 SNS

특히 160cm, 39kg이라는 작은 체구를 완벽하게 살려낸 의상 선택은 팬들과 네티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스커트에 더해진 플레어 팬츠 디테일은 독창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그녀의 개성을 더욱 부각시켰다.

네티즌들은 산다라박의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댓글 창을 가득 메웠다. “39kg이 이 정도로 완벽하다니 말도 안 돼!”, “직각 어깨 레전드 갱신 중”, “이 언니는 진짜 스타일링 교과서야” 등, 그녀의 비현실적인 체형과 무대 패션을 극찬하는 댓글들이 이어졌다.

산다라박은 화이트 민소매 톱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러플 스커트를 매치하며 직각 어깨와 슬렌더 실루엣을 극대화했다.사진=산다라박 SNS
산다라박은 화이트 민소매 톱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러플 스커트를 매치하며 직각 어깨와 슬렌더 실루엣을 극대화했다.사진=산다라박 SNS
산다라박의 아우라는 단순히 가녀린 체구를 넘어선다.사진=산다라박 SNS
산다라박의 아우라는 단순히 가녀린 체구를 넘어선다.사진=산다라박 SNS

또한, 같은 그룹 멤버 박봄이 최근 인터뷰에서 “산다라박의 체형 관리 비법을 배우고 있다”며 언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건강하고 완벽한 케미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졌다.

스테이지 뒤에서의 사진에서도 드러난 산다라박의 아우라는 단순히 가녀린 체구를 넘어선다. 백스테이지에서 포착된 그녀는 여유롭고 당당한 포즈로 세련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무대 위의 여왕’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산다라박은 이번 고베 무대를 통해 슬렌더한 체형뿐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자신감과 아이코닉한 매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차원이 다른 패션 감각과 아우라로 그녀는 팬들에게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선사했다.

“이 언니, 직각 어깨 교과서 등극! 산다라박의 차원이 다른 무대 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