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해성이 ‘K탑스타’를 통해 부동의 인기를 증명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집계된 23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진해성이 1위를 차지했다.
진해성의 저력은 11월 마지막 주에도 계속됐다. 지난주에 이어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으며, 2위는 박지현이 차지했다. 3위는 영탁이 이름을 올렸다.
새 앨범 ‘사랑새’를 발매 및 데뷔 후 첫 콘서트 소식을 알렸던 진해성은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고 있는 팬들을 위해 12월 3일 새 싱글 ‘디셈버 러버’를 발표하며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싱글 타이틀곡이자 ‘진해성 표 캐럴송’인 ‘러브 크리스마스’는 진해성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신나는 분위기와 익숙한 캐럴 멜로디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다. 이 노래가 추운 세상을 따뜻하게 밝혀주길 바라는 진해성의 마음이 담겼다. 특히 진해성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함께 담겨있어 팬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