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다인, 10개월 딸 첫 공개…‘네 발로 아장아장 기는 귀요미’

이승기♥이다인 부부가 드디어 딸바보 인증샷을 공개했다. 생후 10개월 된 딸의 폭풍성장 모습과 사랑스러운 패션 센스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결혼 1주년을 지나 세 가족으로 더 단단해진 이들의 따뜻한 일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배우 이다인은 개인 SNS 계정의 프로필 사진을 생후 10개월 된 딸의 모습으로 변경하며 딸바보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프로필 사진 속 딸은 네 발로 아장아장 기어다니며 집안을 탐험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특히 딸의 패션 센스는 단연 눈길을 끌었다. 딸은 작은 꽃무늬가 포인트인 면 소재 올인원 잠옷을 입고 있었는데, 이는 부드럽고 편안한 소재로 실내 활동에 적합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을 더해준다. 화이트 아이보리 톤 위에 정교한 플라워 패턴이 더해져 아기 특유의 순수함을 극대화한 디자인이다. 여기에 맨발로 기어다니는 모습이 더해지며 내추럴하고 포근한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설명

이다인은 딸의 사랑스러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하는 모습을 통해 애틋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이다인은 지난 4월에도 결혼 1주년을 맞아 신생아였던 딸의 발사진을 공개하며 “세 가족이 된 우리”라는 글과 함께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8개월 만에 훌쩍 성장한 딸의 모습을 다시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과 응원을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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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딸은 아장아장 기어다니며 집안을 탐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작은 손과 발로 세상을 탐험하는 모습은 마치 성장 다큐멘터리의 한 장면처럼 따뜻함을 자아냈다. 특히 “폭풍성장한 귀요미”로 불릴 만큼, 신생아 시절 공개됐던 작은 발 사진에서 이렇게까지 성장한 모습은 팬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주었다.

사진 =  이다인  SNS
사진 = 이다인 SNS

2021년 공개 열애를 시작으로 지난해 결혼에 골인한 이승기와 이다인. 올해 초 부모가 된 이들은 SNS를 통해 따뜻한 가족의 모습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에 팬들은 “정말 러블리하다”, “진정한 스타 패밀리”라는 반응을 보이며 큰 관심을 보내고 있다.

“아장아장 러블리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른 이승기♥이다인 딸…앞으로의 성장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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