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배고프길래” 눈 폭탄 맞은 조여정, 명품백보다 만두가 좋은 ‘먹방 요정’

조여정이 소탈한 만두스토리를 전했다.

배우 조여정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눈 속 소탈한 일상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검은색 코트와 클래식한 체인 스트랩이 돋보이는 명품백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조여정이 소탈한 만두스토리를 전했다.사진=조여정 SNS
조여정이 소탈한 만두스토리를 전했다.사진=조여정 SNS

그러나 코트 위에 소복이 쌓인 눈과 대비되는 장면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다른 사진에서는 큼지막한 만두를 손에 들고 먹음직스러운 표정을 지어 ‘대배우의 소탈한 매력’을 보여줬다.

사진 속 배경은 겨울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공원으로 보이며, 우드 데크 위에 앉아 일상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검은 코트는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질감이 돋보였으며, 포인트로 든 골드 체인과 가죽 스트랩의 명품백은 특유의 클래식한 매력을 더했다.

조여정은 검은색 코트와 클래식한 체인 스트랩이 돋보이는 명품백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사진=조여정 SNS
조여정은 검은색 코트와 클래식한 체인 스트랩이 돋보이는 명품백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사진=조여정 SNS
조여정은  큼지막한 만두를 손에 들고 먹음직스러운 표정을 지어 ‘대배우의 소탈한 매력’을 보여줬다.사진=조여정 SNS
조여정은 큼지막한 만두를 손에 들고 먹음직스러운 표정을 지어 ‘대배우의 소탈한 매력’을 보여줬다.사진=조여정 SNS

조여정의 빨간 네일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디테일로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대배우가 주먹만 한 만두를 들고 있다니 너무 귀엽다”, “명품백 들고 눈 폭탄 맞다니, 이건 예능인가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조여정은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모습과 세련된 패션을 조화롭게 선보이며 팬들에게 친근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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