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사쿠라, 14일 뜨개질 머치 ‘꾸로셰’ 론칭...레트로 핸드메이드 감성

오늘(14일)부터 르세라핌(LE SSERAFIM) 사쿠라의 뜨개질 머치를 만날 수 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사쿠라는 14일 자신의 취미 생활을 기반으로 한 뜨개질 머치 ‘꾸로셰’(KKUROCHET)를 론칭한다.

이는 뜨개질을 즐겨 하는 사쿠라가 팬들과 함께 취미 생활을 향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선보이는 첫 공식 개인 머치다. 최근 뜨개질이 트렌디한 취미로 떠오르면서 레트로 핸드메이드 감성이 더해진 이번 머치는 팬들뿐만 아니라 1030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전망이다.

오늘(14일)부터 르세라핌(LE SSERAFIM) 사쿠라의 뜨개질 머치를 만날 수 있다.
오늘(14일)부터 르세라핌(LE SSERAFIM) 사쿠라의 뜨개질 머치를 만날 수 있다.

지난 10일 르세라핌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핌로그에는 약 1년 동안 진행된 사쿠라의 ‘꾸로셰’ 준비 과정이 녹아 있다. 사쿠라는 지난해 초 시작된 첫 구상 회의부터 참여해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냈다. 피어나(FEARNOT.팬덤명)의 소망을 들어줄 키링, 멤버들을 상징하는 컬러로 구성된 키링, 응원봉과 휴대폰 등에 걸 수 있는 스트랩 등 각 품목의 의미를 설명하며 직접 그린 도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쿠라는 샘플 검수까지 도맡아 할 정도로 이번 프로젝트에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사쿠라는 특히 직접 뜨개질을 할 수 있는 DIY 키트를 추천하며 “‘꾸로셰’에 ‘피어나 분들이 저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해보면 좋겠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팬분들께 ‘저를 응원하면서 처음 시도해보는 일들이 많았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세상을 넓히는 느낌이 들었다. 이번 머치를 통해 많은 분들이 조금이라도 뜨개질에 관심을 가져 취미가 되면 좋겠고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길 바란다”라는 진심을 내비쳤다.

사쿠라의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꾸로셰’는 14일 오전 11시부터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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