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 75kg→13kg 감량, ‘11세 연하♥’도 반한 복근룩

안무가 배윤정이 다이어트 성공 후 유지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14일 배윤정은 자신의 SNS에 “유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다함께 건강한 날씬이가 되자고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군살 하나 없는 선명한 복근과 슬림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화이트 크롭탑과 캐주얼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은 그녀의 탄탄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안무가 배윤정이 다이어트 성공 후 유지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사진=배윤정 SNS
안무가 배윤정이 다이어트 성공 후 유지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사진=배윤정 SNS

과거 배윤정은 임신과 출산으로 체중이 75kg까지 증가하며 산후우울증을 겪었던 사실을 솔직히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너무 우울하고 자신감 없던 75kg 시절. 8개월 동안 집 밖에 나가지 않고 아이만 봤다”며 힘들었던 시기를 회상했다.

그러나 출산 후 13kg 감량에 성공하며 건강과 자신감을 모두 되찾았다. 그는 “다이어트 꼭 하세요. 정말 지옥 같던 시간이 감사함으로 바뀝니다. 물론 쉽지 않지만, 다들 건강도 자신감도 둘 다 찾았으면 좋겠어요”라며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배윤정은 화이트 크롭탑과 캐주얼 팬츠를 매치했다.사진=배윤정 SNS
배윤정은 화이트 크롭탑과 캐주얼 팬츠를 매치했다.사진=배윤정 SNS
배윤정은 군살 하나 없는 선명한 복근과 슬림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사진=배윤정 SNS
배윤정은 군살 하나 없는 선명한 복근과 슬림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사진=배윤정 SNS

1980년생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건강한 체중 감량 후 완벽한 몸매를 유지 중인 그녀의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자극과 영감을 주고 있다.

한편, 배윤정의 크롭탑 패션은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복근과 매끄러운 피부가 돋보이며, 운동을 통한 꾸준한 노력의 결과를 엿볼 수 있었다. “건강한 날씬이”를 목표로 한 그녀의 다짐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