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최은경이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파리의 거리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일상 속 스타일링은 대중들에게 새로운 겨울 워너비 룩을 제안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나운서 최은경이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 속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프랑스 파리의 클래식한 풍경과 어우러진 그녀의 스타일은 한편의 화보를 방불케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화이트 셔츠에 네이비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캐주얼한 상의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화이트 조거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활동성과 세련미를 모두 잡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루즈한 핏의 스트라이프 패턴 롱 코트였다. 모던하면서도 빈티지한 매력을 더해주는 이 아이템은 최은경의 시그니처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블랙 선글라스와 함께 연출한 그녀의 모습은 여유로움과 세련됨을 동시에 표현했다.
최은경의 자연스럽게 웨이브진 단발 헤어와 환한 미소는 그녀만의 활발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이번 스타일링은 ‘일상에서도 따라 하고 싶은 워너비 룩’으로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 팬은 댓글을 통해 “최은경만의 우아하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꼭 따라 입어보고 싶다”고 감탄을 전했다.
한편, 최은경은 현재 MBN의 인기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며, 특유의 입담과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그녀의 스타일링은 방송 외적으로도 그녀의 다재다능한 매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최은경의 감각적인 겨울 룩은 스타일에 민감한 대중들에게 ‘따라 하고 싶은 워너비 패션’으로 자리 잡았다. 클래식한 파리의 풍경과 어우러진 그녀의 코디는 다가오는 시즌, 누구나 시도해볼 만한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가득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