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감 느낌 주고 싶었다” 빅뱅 출신 최승현, ‘오징어게임2’ 촬영 비화

그룹 빅뱅 출신 최승현이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2’ 촬영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28일 넷플릭스 코리아는 ‘최승현에게 직접 듣는 타노스 씬의 숨은 디테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최승현은 극 속 타노스 역에 대해 “감독님과 많은 상의를 했다”라며 “비호감인지 아니면 오그라드는 것인지 묘한 느낌을 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룹 빅뱅 출신 최승현이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2’ 촬영 비하인드를 언급했다.사진=천정환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최승현이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2’ 촬영 비하인드를 언급했다.사진=천정환 기자
최승현은 지난해 12월 26일 공개된 ‘오징어게임2’에서 힙합 서바이벌 준우승자 출신 래퍼 타노스로 출연했다.사진=넷플릭스 제공
최승현은 지난해 12월 26일 공개된 ‘오징어게임2’에서 힙합 서바이벌 준우승자 출신 래퍼 타노스로 출연했다.사진=넷플릭스 제공

그는 논란이 불거진 타노스의 랩 연기에 대해 “정말 오그라든다”라고 자평했다.

최승현은 “랩을 20년 넘게 했지만, 여성 앞에서 직접적으로 랩을 한 경험은 없다. 정신이 나간 상태로 촬영했던 기억이 있다”라고 회상했다.

한편 최승현은 지난해 12월 26일 공개된 ‘오징어게임2’에서 힙합 서바이벌 준우승자 출신 래퍼 타노스로 출연했다.

최승현은 ‘오징어게임2’에서 대사 전달력 부족과 어색한 억양으로 몰입감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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