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재영이 여유로운 발리 여행의 한 순간을 공유하며 감각적인 리조트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국이었따아아 추운 날 방구석에서 꺼내보는 따땃한 주말 기록 역시 여행은 먹고 마시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화이트 셔츠+비키니,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리조트룩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화이트 셔츠에 비키니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리조트룩을 연출했다.
풀 사이드에서는 블랙 비키니와 선글라스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자연 속에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모습은 완벽한 힐링을 연상케 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화이트 스커트의 조합으로 우아함을 더했다. 리조트 감성을 제대로 살린 패션 센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그는 종종 자신의 SNS를 통해 힐링 가득한 제주 라이프와 여행 기록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여행지에서도 빛나는 패션 감각과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 진재영. 앞으로도 그녀만의 감각적인 일상이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